[포토] 런던올림픽 여자 혼영 200m (15) 남유선 준결승 진출 실패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 - 2016/08/08 ] 김서영이 리우올림픽 여자수영 혼영 200m 준결승에 올랐다.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여자 수영 200미터 혼영 경기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김서영과 남유선이 출전했다. 김서영은 2조 1위, 총합 10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2:11.75,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을 다시 한번 재현했다. 김서영이 출전하는 여자 혼영 준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36분에 열린다.
남유선은 2:16.11로 1조 4위, 총합 32위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31살의 나이로 4번째 올림픽을 치러낸 남유선은 한국 수영선수 중 첫 올림픽 결승 진출자다.
RIO DE JANEIRO, Brazil, AUGUST 8. #Swimming - NAM Yoosun (KOR) competes at Women Swimming - 200m Medley during the RIO 2016 Olympic Games at Olympic Aquatics Stadium in in Rio de Janeiro, Brazil on August 8, 2016.
/ azsportsimages | Pentapress기사 입력: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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