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우올림픽 수영 여자 접영 200m (6) 스타트 라인에 선 안세현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 - 2016/08/08 ] 수영대표팀 안세현이 리우올림픽 여자접영 200m 준결승에 올랐다.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여자 수영 200미터 접영 경기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안세현과 박진영이 출전했다. 안세현은 2:08.42를 기록하며 2조 4위, 총합 13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현은 7일 100m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오늘 열리는 준결승전을 돌파하면 한국 수영선수 역대 3번째 올림픽무대 결선진출자가 된다.
97년생 루키 박진영은 2:09.99로 4조 8위, 총합 21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RIO DE JANEIRO, BRAZIL, AUGUST 9. #Swimming - Team Korea's Sehyeon AN starts off her swimming in the women's 200m individual #Butterfly heats during the #RIO #Olympics 2016 held at the Olympic Aquatics Stadium in Rio de Janeiro, #Brazil on August 9, 2016. She ranks 13 (2:08.42) in the heats, qualifying for the semifinals.
/ azsportsimages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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