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pentapress
[포토]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리본 연기 선보이는 손연재
pentapress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 - 2016/08/20 ] 한국 리듬체조의 선구자 손연재가 리우올림픽 무대에서 4위를 차지했다. 결선 무대 유일한 동양인으로 불리한 신체 조건을 넘어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 종합 결선에서 러시아의 마가리타 마문이 총점 76.483로 우승을 차지했다. 러시아의 야나 쿠드랍체바가 75.608로 2위, 우크라이나의 간나 리자트디노바가 73.583로 3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72.898로 4위에 올랐다. 전종목 18점이 넘는 최고의 연기를 펼쳤지만 1점 차이로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RIO DE JANEIRO, Brazil, AUGUST 20.# RHYTHMIC GYMNASTICS - Women's Individual All-Around : SON Yeon Jae of South Korea competes during Rio 2016 Olympic Games on August 20, 2016 in Rio de Janeiro, Brazil. / azsportsimages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6-08-21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