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FC Fight Night 101 미디어 데이 (13) 제이크 메튜스

[ 멜버른, 호주(현지) - 2016/11/25 ] 미샤 테이트가 자신의 공백을 전환이라 표현했다.
멜버른 컨벤션 센터에서 UFC Fight Night 101 미디어 데이 행사가 열렸다. 메인 매치를 달굴 로버트 휘태커와 데릭 브런슨에 더해 로스 피어슨, 노게이라, 미샤 테이트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했다. 로버트 휘태커는 미들급 7위, 데릭 브런슨은 8위에 올라 있고 두 선수 모두 5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앤더슨 실바, 게가드 무사시, 크리스 와이드먼 등 타이틀권 선수와 대결할 명분을 얻게 된다.
노게이라와 미샤 테이트에게는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됐다. 돌연 은퇴를 선언한 전 ufc벤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는 은퇴가 아닌 전환을 이야기했다. 미샤 테이트는 옥타곤이 아닌 이벤트, 방송 등의 활동에서의 활약을 이야기했다. ufc와의 관계가 깊어진 폭스tv의 역할도 부정하지 않았다. 모두가 가장 궁금해 할 완전히 운동을 중단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애매한 답변으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노게이라를 의식한 것인지 자신의 주짓수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101 에서는 한국 선수 함서희가 출전한다. 1승2패로 재계약이 불투명한 함서희에게는 놓칠 수 없는 경기다. 함서희는 다니엘 테일러보다 크고, 리치도 62인치 대 60인치로 훨씬 길다. 체급이 없어 자신보다 큰 상대와 시합해 왔던 함서희로서는 드문 찬스다. 배당률도 함서희의 승리를 예상하는 가운데, 변수는 다니엘 테일러의 펀치력이 될 것이다.
MELBOURNE, AUSTRALIA, NOV. 25, 2016: Jake Matthews of Australia attends the UFC Fight Night Ultimate Media Day at the Melbourne Convention & Entertainment Center at Rod Laver Arena in Melbourne, Aistralia on November 25, 2016.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Danney Casey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11-25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