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인 출전 카타데 발렌시아 vs 알코야노 (9) 선제골 기뻐하는 발렌시아 선수들
[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6/11/26 ] 선제골 후 발렌시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카타테 13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CF 가 CD알코야노에 8:0 대승을 거뒀다. 발렌시아는 전반에만 4골을 넣고 주축선수를 교체하는 여유를 과시했다.
이강인은 선발출장해 49분간 필드를 누비며 골(전반 10분)과 도움 두개로 팀의 중심에 걸맞는 활약을 뽐냈다.
이강인은 날아라 슛돌이 TV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잘 알려진 축구 유망주다. 2011년 스페인 발렌시아 CF입단 후 토렌토, 마요르카 대회 MVP, 블루 BBVA 득점왕, 로케타스 데 마르 MVP를 수상했으며 발렌시아 주 대표팀에 선정되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VALENCIA, SPAIN, NOV. 26, 2016 : Valencia CF cadet player Kangin Lee (10) celebrates with his companions the first goal against Alcoyano at the Ciudad Deportiva of Valencia Football Club in Valencia, Spain on
November 26, 2016.
Photographer: Alberto Iranzo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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