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20/10/2011] 10월 20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현대자동차의 신차 new i-30 발표회가 열렸다. `유럽 감성 프리미엄 해치백`을 출시 문구로 내건 new i-30은 독일 프랑크프루트모터쇼에서 마르틴 빈터코른 폭스바겐그룹 회장이 기술력에 놀라는 장면이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모델이다. 가솔린엔진모델은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kg.m , 디젤 엔진 장착 모델은 128마력, 2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1800~2200만대의 가격으로 올해 11월 출시예정이다.
사진은 신차 new i-30의 옆모습.
사진기자 : Seokyong Lee/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