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독일(현지) - 22/10/2011] 2011년 10월 22일 독일 함부르크 임테크 아레나에서 한국 교민들이 손흥민과 태극기를 걸고 함부르크와 볼프스부르크간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은 선발출장해 91분간 활약하였으나 손흥민은 경기 종료까지 벤치를 지켰다. 경기는 전반 볼프스부르크의 마리오 만주키치가 한골, 후반 함부르크의 믈라덴 페트리치가 한골을 결정해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기자 - Andre Latendorf/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