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기자간담회 (6) 호흡척척, 007 포즈의 이준기-요보비치
[ 펜타프레스 -2017/01/13] 13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헐리웃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개봉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주연인 밀라 요보비치와 까메오 출연한 이준기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15년간 이어진 시리즈의 최종편인 이 영화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한 액션으로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25일 개봉예정.
사진 : 김선아/펜타프레스
SEOUL, SOUTH KOREA, JAN. 13 : Hollywood movie star Milla Jovovich(R) and South Korean actor Lee Jun-Gi pose during the press conference at FourSeasons Hotel in Seoul, South Korea on January 13, 2017.
The film is the 6th and the final chapter of the series, and will be released on January 25, 2017 in South Korea.
Photographer: Sun-ah Kim/ PENTA PRESS기사 입력: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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