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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리가 19R 바르셀로나 VS 에이바르 (18)   타카시 이누이 득점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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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바르, 스페인(현지) - 2017/01/22 ] 에이바르 타카시 이누이가 슈팅을 하고 있다. 이푸루아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가 SD에이바르에 3:0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의 불운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시작 10분도 되지않아 중원의 핵 부스케츠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미 이니에스타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부스케츠의 이탈은 큰 손실이었다. 바르셀로나는 에이바르의 압박에 고전하며 졸전을 펼쳤다. 좋은 경기를 펼치던 에이마르는 에스칼란테의 경고 누적을 시작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31분, 연속 세번의 찬스를 놓친 에이바르를 데니스 수아레즈의 골이 침몰시켰다. 44분에는 세르지 엔리히가 퇴장당하며 사실상 승패가 결정됐다. 헐거워진 압박을 뚫고 50분 메시, 68분 수아레즈가 추가골을 넣었다. 91분에는 결정력 문제를 겪고 있던 네이마르마저 득점에 성공한다.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는 승점 3점을 더해 41점이 됐다. 43점으로 1위에 올라있는 레알마드리드와 2점차 3위로 우승 경쟁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오른 발목에 부상을 입은 부스케츠는 발목 염좌로 4주정도의 결장이 예상되지만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EIBAR, SPAIN, JAN. 22, 2017 : Takashi Inui of Eibar plays the shot during La Liga match between FC Barcelona and SD Eibar at the Municipal de Ipurua stadium in Eibar, Spain on January 22, 2017. FC Barcelona wins by 4-0.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Daniel Fernandez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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