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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함부르크 vs 카이저슬라우테른 - 함부르크 벤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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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독일(현지) - 30/10/2011] 함부르크 SV의 손흥민이 2011년 10월 31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임테크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 카이저슬라우테른간의 경기 전반전 중 벤치에 앉아 팀 동료인 로버트 테세와 이야기를 하고있다. 함부르크 SV는 전반 22분 수비수 라이코비치가 반칙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몰렸고 38분 드 비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함부르크sv는 10명이 뛰는 상황에서 미드필더와 수비수로 교체 카드를 채워 공격수 손흥민은 종료휘슬이 울릴때까지 벤치를 지켰다. 경기는 함부르크sv의 파울로 게레로가 후반 66분 팀의 첫 골이자 동점골을 결정지어 1대 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사진기자: Andre Latendorf/Penta Press

기사 입력: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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