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 예선 - 한국 vs 이란 - 이재우의 슛
[펜타프레스 - 31/10/2011] 한국대표선수 이재우가 2011년 10월 31일 서울 방이동 SK핸드볼 전용경기장에서 에서 열린 한국과 이란간의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지역 예선경기에서 마크 옆으로 영리한 슛을 하고있다. 한국 대표팀은 스코어 33-25로 승리하며 11월 2일 사우디, 일본의 준결승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이대회에서 우승할 경우에는 런던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며, 준우승의 경우 올림픽 최종 예선을 치루게 된다.
사진기자: Myunggu Han/Penta Press기사 입력: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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