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 31/10/2011] 일본 핸드볼 대표선수 미야자키 다이스케가 2011년 11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간의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핸드볼 아시아지역 예선경기 결승전 경기에서 점프슛을 하고있다. 한국은 26-21로 일본을 꺾고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에 진출하여 4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되었으며, 일본은 최총예선을 치루게 된다.
사진기자 : Seokyong Lee/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