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PGA US여자오픈 1R (11) 어려운 경기 펼친 박인비
[ 베드민스터, 미국(현지) - 2017/07/13 ] 1라운드 경기중인 박인비.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LPGA US우먼즈 오픈 2017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중국의 펑샨샨이 6언더파 66타로 첫 라운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양희영이 5언더파 67타, 유소연과 리디아 고가 4언더파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US여자오픈은 1946년 창설된 LPGA 메이저 투어다. 매년 7월 개최되며 여자 골프에서 가장 높은 상금 레벨과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2017년 이번 대회 총 상금은 5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81만 달러(약 9억원)에 달한다.
BEDMINSTER, USA - JULY 13 : Inbee Park of South Korea during the 1 round of the LPGA U.S. Women's Open Championship at the Trump National Golf Club, Bedminster, NJ, USA on July 13, 2017.
Photographer: Dustin Satloff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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