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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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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래식의 분위기 있는 수트 선보이는 강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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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서울패션위크(SFW)가 개막한 가운데 탤런트 강지섭이 첫 패션쇼로 열린 디자이너 이정재의 BON 2011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패션위크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열린 일본패션위크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날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의 패션축제에 들어간다.

기사 입력: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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