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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자펜싱 에페 월드컵 (21)   합 맞춰보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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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18/02/10 ] 대한민국 트레이닝 세션.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에서 대한민국의 강영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대회가 열렸다. 39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검을 맞대 중국의 Mingye Zhu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러시아의 Tatyana Andryushina가 2위, 대한민국의 강영미와 우크라이나의 Olena Kryvytska가 3위에 올랐다. 임주미와 정효정 선수도 각각 16강, 8강에 오르며 선전했다. BARCELONA, SPAIN, FEB. 10, 2018 : Korea team training session during 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at the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in Barcelona, Spain, 10 February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Ferran Zueras/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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