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XIAOMI ROAD FC 046 (18) 파운딩 날리는 김재훈
[ 펜타프레스 -2018/03/10 ] 경기중인 김재훈과 허재혁. 허재혁 1라운드 TKO 승.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46 대회가 열렸다. 페더급 컨텐더 결정전에서 이정영 1라운드 TKO 승을 거뒀고 바르나위와 자브로프가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로드 FC는 2010년 출범한 국내 최대 MMA 대회다. 2015년 일본 진출에 이어 중국, 아시아 25국에 생중계되고 있다.
SEOUL, SOUTH KOREA, MAR 10 : Heo Jae-Hyeok of South Korea and Kim Jae-Hun of South Korea during XIAOMI ROAD FC 046 at the Jangchung Arena in Seoul, South Korea, 10 March 2018.
Photographer: Steve Jo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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