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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보드 지배한 유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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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디어, 미국(현지) - 2018/06/30 ] 3라운드 경기중인 유소연. 유소연이 위민스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캠퍼레이크스 골프클럽에서 2018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 대회가 열렸다. 유소연이 11언더파 205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고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이 8언더파로 뒤를 쫓고 있다. 박성현이 7언더파로 3위에 올랐고 김인경과 김효주가 4언더파 6위에 올라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LPGA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다. 1955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된 역사있는 대회다. LPGA 챔피언십에서 2015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으로 대회명이 변경됐다.

기사 입력: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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