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 2018/07/20 ] 1라운드 경기중인 김민선(문영그룹).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8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배선우(삼천리)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1라운드 결과, 9언더파 63타 코스레코드를 세운 배선우가 단독 선두로 나섰고 최은우(볼빅)와 서연정(요진건설)이 5언더파 67타로 2위에 자리했다.
배선우는 인터뷰에서 "이번에 퍼트를 바꾸고 퍼팅이 잘 된 것 같다. 버디쇼가 많이 나올 것 같다"며 연속 버디의 비결을 밝히고 "솔로모는 아이언, 특히 두번째 샷이 중요한 것 같다. 오전에 덥다고 생각했는데 오후에는 정말 힘들었다. 내일은 얼음주머니라도 준비해야겠다" 라는 코스, 날씨에 대한 소감을 덧붙였다.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은 문영그룹이 후원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투어 경기다.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파72 6501야드 스트로크플레이로 펼쳐진다. 총상금 6억, 우승 상금 1억2천을 걸고 134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