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 2018/07/22 ] 마지막 라운드 경기중인 김혜선(골든블루).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8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소영(롯데)과 배선우(삼천리)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2라운드 11언더파를 몰아치며 올라온 이소영이 종합 1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고, 1라운드 코스레코드를 세운 배선우가 15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은 문영그룹이 후원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투어 경기다.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파72 6501야드 스트로크플레이로 펼쳐진다. 총상금 6억, 우승 상금 1억2천을 걸고 134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