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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입장하는 안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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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카르타, 인도네시아(현지) - 2018/08/22 ] 시상식 입장하는 안세현. 겔로라 붕 카르노 아쿠아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접영 100m 시상식에서 안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서영은 58.00로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사 입력: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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