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8/09/16 ] 아오르꺼러와 종합격투기 꿈나무의 특별 이벤트 경기. 심판이 격투기 꿈나무의 승리를 선언하자 아오르꺼러가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 1회 ROAD FC 주짓수 대회, 제 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가 열렸다.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는 로드FC와 WFSO가 종합격투기의 생활화를 목표로 주최하는 대회다. 경기는 종합격투기, 킥복싱, 주짓수 3개부문으로 5세 이상부터 40대 이상까지 남녀노소가 3천여명이 함께해 축제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