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15R 함부르크 vs 뉘른베르크 - 함부르크 2:0으로 승리(8)
[함부르크, 독일(현지) - 04/12/2011] 함부르크의 Gojko KACAR과 뉘른베르크의 Dominic MAROH 가 2011년 12월 4일(한국시간) 함부르크 임테흐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 SV와 뉘른베르크 간의 경기 중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볼을 다투고있다. 함부르크는 23분 파울로 게레로가 골키퍼의 롱킥을 받아 그대로 수비 둘을 제치고 득점에 성공하여 1:0으로 앞서갔다. 후반 17분 마르셀 얀센이 페널티 에어리에 내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을 추가해 2:0으로 함부르크가 승리를 거머쥐며 분데스리가 11위로 올라섰다. 뉘른베르크는 점유율에서 밀리면서도 많은 슈팅 찬스를 만들었으나 골 결정적 부족으로 승점을 얻는데 실패했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기대를 높인 손흥민은 파울로 게레로 밑에서 섀도우 스트라이커 역할로 선발출장하였으나 두 차례 결정적 득점 찬스에서 슈팅까지 가져가지 못하고 60분 교체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기자: Andre Latendorf/Penta Press기사 입력: 20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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