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 - 엄지원(2)
[펜타프레스-06/12/2011] 여배우 엄지원이 12월 6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1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주)뮈샤가 중국 진출 기념으로 주최한 아시아 주얼리 어워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한국의 주얼리 디자인의 우수성과 작품성을 알리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과 참가자가 함께 모여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Noblesse Oblige를 실천하자는 취지가 담겨있으며 장근석, 김준수(JYJ), 문채원, 엠블랙등 한류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로 주얼리쇼와 공연,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스타들의 주얼리를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바자 행사도 진행됐다.
수상자로서 한류스타 장근석이 월드스타상, JYJ 김준수가 월드 K-POP 슈퍼스타상, 그룹 티아라와 엠블랙이 다이아몬드상을 수상했다. 장근석과 김준수에게는 김정주 디자이너가 한글을 모티브로 직접 디자인한 왕관이 수여됐다.
사진기자 : Seokyong Lee/Pnta Press기사 입력: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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