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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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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이 긴장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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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2019/02/17 ] 워밍업하는 에스파뇰 중국인 우레이.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경기에서 발렌시아 CF와 RCD 에스파뇰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에스파뇰의 중국인 선수 우레이가 선발출장 72분을 소화한 가운데, 감독의 지원을 받지 못 한 이강인은 5경기 연속 결장했다.

기사 입력: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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