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과 친구들 vs 함부르크sv 올스타 - 환하게 웃는 손흥민
[함부르크, 독일(현지) - 14/12/2011] 함부르크 임테흐 아레나에서 제네딘 지단과 호나우두 등 전설적 축구 선수들이 함께 하는 자선 경기가 열렸다. 경기의 공식 명칭은 빈곤에 반대하는 경기이며 2003년부터 유엔개발개획 회원인 호나우두가 지단에게 세계의 빈곤층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자선 축구 대회를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지단, 피구, 호나우두, 네드베드, 디디에 드록바등 전설적 축구선수과 함부르크 역사에 이름을 남겼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손흥민 선수는 후반 60분부터 경기 종료까지 경기장을 누비며 득점을 기록했다..경기는 8분 페트리치 18분 제 호베르투가 함부르크 올스타에서 2골, 지단과 친구들의 디디에 드록바가 22분 호나우두가 27분 카프데빌라가 38분 골을넣어 3:2로 전반을 마쳤고 58분 살가도 71분 루이스 피구, 63분 함부르크 린컨 88분 손흥민이 골을 넣어 5:4로 지단과 친구들 팀이 승리했다. 사진은 손흥민이 동료들과 포즈를 취하고있다.
Photographer: Andre Latendorf/Penta Press기사 입력: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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