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09/29 ] 여자복식 결승전 경기중인 이소희, 신승찬.
대한민국의 김소영-공희용조가 코리아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 월드투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김소영-공희용 조가 이소희-신승찬 조에 2-1(13-21 21-19 21-17) 승리를 거뒀다.
코리아오픈은 1990년대 초반부터 이어진 역사있는 배드민턴 국제대회다. 최근 개편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Super 500시리즈로 2020 도쿄올림픽 참가자격 포인트가 주어진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