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0/01 ] 제작보고회 참석한 귀수 역 권상우.
서울 CGV 압구정에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리건 감독과 주연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2014년 개봉해 대성공을 거둔 영화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전작의 15년전을 배경으로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권상우 역)가 펼치는 사활을 건 복수극을 다뤘다. 2019년 11월 개봉 예정.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