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0/20 ] CJ컵 마지막라운드 경기중인 대니 리.
제주 서귀포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린 2019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와 교포 대니 리가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CJ컵@나인브릿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PGA TOUR 정규대회다. PGA투어 아시안 스윙으로 2017년부터 10년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상위랭킹 60명, 초청선수 18명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975만 달러와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걸고 기량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