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19/11/12 ] 자작 보틀 펀딩으로 길고양이를 도운 초등학생 남매가 네파 이선호 대표이사, 배우 전지현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네파 '따듯한 세상' 캠페인이 열렸다. 폭행당하는 여성을 구한 해병대원, 결식아동에 착한 한 끼를 제공한 음식점 사장, 자작 보틀 펀딩으로 길고양이를 도운 초등학생 남매가 초대되어 감사패와 패딩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배우 장기용과 전지현이 함께 했다.
사진기자: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