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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와 배상 요구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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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2/05 ]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아베 일본 총리의 얼굴에 사죄와 배상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문희상 안은 양국 기업, 국민 성금으로 재단을 설립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위로금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시위 참가자들은 문희상 안의 중단 및 일본 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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