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유니스, 가자 지구(현지) - 2019/12/06 ] 하마스 이름 외치는 팔레스타인 시위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분리 장벽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경비대가 충돌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고향으로 돌아갈 권리와 봉쇄 정책 해제를 요구하며 장벽에 돌을 던졌고, 이스라엘 경비대는 최루탄으로 대응했다.
가자지구는 이스라엘 서부의 팔레스타인 자치구역이다. 이스라엘 영토 내의 팔레스타인 인구가 강제이주당해 수용되어 있다. 지역을 실질 지배하고 있는 무장단체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정치적 봉쇄와 폭격,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기자:유세프 마수드/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