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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압박 시도하는 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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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2/10 ] 탈압박 시도하는 최유리. 부산구덕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성부 대회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강호 중국과 무승부를 거두며 홈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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