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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투 벌이는 정설빈과 리시우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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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19/12/15 ] 볼다투는 정설빈과 리시우 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여성부 대회에서 대한민국이 대만에 3:0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29분 강채림의 골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후반에도 공세를 이어간 대한민국은 70분 강채림, 87분 정설빈의 골을 더해 3:0 승리를 거뒀다. 1승 1무를 거둔 대한민국은 17일 19시 30분 일본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2연패의 대만은 17일 16시 15분 중국과 일전을 벌인다. EAFF E-1 챔피언십은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동아시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축구대회다. 2019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에서 남녀 5개국(한중일+예선통과 홍콩, 대만) 대표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다툰다. 사진기자: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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