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02/01/2012] MBC 새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제작보고회가 여의도 63빌딩에서열렸다.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가상의 왕과 액받이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사극으로 소설가 정은궐의 동명 인기소설을 원작으로 하고있다. 오는1월 4일부터 20편의 분량으로 수목 9시55분 방송예정이다. 사진은 연기자 정일우, 김민수, 한가인, 김수현이 제작보고회 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기자 : Seokyong Lee/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