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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올림픽 제패한 한국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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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잔, 스위스(현지) - 2019/01/18 ] 메달과 함께 포즈 취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선수들. 로잔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0 동계 청소년(유스) 올림픽 쇼트트랙 1000m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남녀 모두 금메달과 은메달을 독식하며 쇼트트랙 강국 위상을 자랑했다. 여자 1000m에서는 서휘민이 1:29.43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찬서가 1:29.538로 2위를 기록했다. 남자 1000m에서는 장성우가 1:33.531로 1위에 올랐고, 이정민이 1:33.646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기자: 안젤로스 지마라스/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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