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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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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메달 나눠가진 장성우,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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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잔, 스위스(현지) - 2019/01/18 ] 시상대에 선 장성우, 이정민. 로잔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0 동계 청소년(유스) 올림픽 쇼트트랙 1000m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남녀 모두 금메달과 은메달을 독식하며 쇼트트랙 강국 위상을 자랑했다. 여자 1000m에서는 서휘민이 1:29.43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찬서가 1:29.538로 2위를 기록했다. 남자 1000m에서는 장성우가 1:33.531로 1위에 올랐고, 이정민이 1:33.646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기자: 안젤로스 지마라스/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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