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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살피는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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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1/27 ] 의료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체계 점검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원순 서울시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보라매병원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정 총리는 설 연휴에도 격무중인 의료진을 격려하고 선별진료소, 격리병동 등 우한 폐렴 대비시설을 살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는 2019년 12월 발생한 우한 폐렴의 원인 병원체다. 중국 내 확진 2천744명, 사망자 80명의 피해를 내고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네 번째 확진자가 발견됐고,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우한 입국자의 전수 조사를 지시했다.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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