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 03/01/2012]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2 빅터코리아오픈 예선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012 빅터코리아오픈`은 미화100만불(한화 약12억원)이 걸려있는 세계 최고 상금의 대회로 전세계 배드민턴인의 관심이 집중 되어있다. 이번 대회는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배드민턴 강국이 모두 참가하며, 프리미어슈퍼시리즈대회의 의무 규정으로 전 종목 세계랭킹 탑10선수가 모두 참가하게 된다. 올림픽포인트가 적용되는 만큼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경기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사진은 경기중인 한국의 강지욱.
사진기자 : Seokyong Lee/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