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20R 위건 vs 선덜랜드 - 패스를 요청하는 지동원
[위건, 영국(현지) - 03/01/2012] 한국시간 4일 위건 데이브 웰런 스타디움에서 위건과 선덜랜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강등권의 위건은 선덜랜드를 맞아 2배가 넘는 슈팅수를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강등권다운 골 결정력과 수비 불안을 드러내며 4 : 1로 대패했다. 선덜랜드는 49분 Craig Gardner의 프리킥 골을 시작으로 55분 James McClean, 73분 Stephane Sessegnon, 80분 David Vaughan의 득점으로 21개의 슈팅중 한 개만을 성공시킨 위건에 완승하며 리그10위로 올라섰다. 전 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관심을 모은 지동원은 후반 88분 그라운드를 밟아 짧은 시간인 5분동안 슈팅 한개를 만들어 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사진은 팀에게 패스를 요청하는 지동원.
사진기자 : Matt Bunn / Colorsport /Penta Press기사 입력: 2012-01-04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