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5/26 ] 시사회 종료 후 기자회견 참석한 김재현 감독.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연애 완전 정복>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김재현 감독과 배우 강예빈, 오희중, 신새롬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 <연애 완전 정복>은 짝사랑에 고민하던 영석(오희중 역)이 연애 코치에 따라 묘령(강예빈 역)과 여행을 떠나며 사랑에 대해 깨닫는 이야기다. 대한민국 한남 한녀들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드라마, 예능에서 재능을 빛낸 강예빈과 월드컵 5대 미녀로 유명한 신새롬이 영화 주연에 도전하고, 타고난 신체 조건을 가진 미남 배우 오희중이 한국 남자들의 고통을 대변한다. 2020년 6월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