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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야구선수 열연한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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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0/06/08 ] 기자간담회 참석한 이주영.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영화 <야구소녀>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최윤태 감독과 주연배우 이주영, 이준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야구소녀>는 여성 고교야구 선수 주수인(이주영 역)의 꿈을 향한 좌절과 노력을 그린 영화다. 여성 야구선수에 대한 편견, 한계가 찾아온 근력, 어려운 환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 부임한 코치 진태(이준혁 역)와 함께 꿈을 향해 달려나간다. 예산이 한정된 독립영화의 한계를, 마치 주인공 주수인처럼 충실한 영화 기본기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극복한 수작이다. 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됐고, 4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했다. 6월 18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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