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0/06/15 ] 기자간담회 후 포즈 취하는 박신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살아있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유아인과 박신혜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조일형 감독은 미 체류중 코로나19 확산으로 입국 일정이 밀려 영상통화로 기자회견을 대신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생존 스릴러다. 괴물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피해 아파트 한 칸에 홀로 살아남은 준우(유아인 역)가 겪는 고통과 절망, 희망을 그린다. 시원한 엔터테인먼트 영화로서의 재미와 코로나19로 억눌린 젊은이들이 공감할 만 한 주제가 연기자, 제작자들의 열정으로 꽃을 피웠다. 2020년 6월 24일 개봉 예정.
사진기자: 조계웅/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