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슈바이크, 독일(현지) - 2021/03/07 ] 높은 공 받아내는 지동원.
아인트라흐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 분데스리가 24라운드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가 SV 잔트하우젠에 1:0 승리를 거뒀다.
브라운슈바이크는 91분 로스타임에 터진 펠릭스 크로스의 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의 주인공 펠릭스 크로스는 레알마드리드 토니 크로스의 동생이다. 승점 3점을 얻은 브라운슈바이크는 15위로 올라섰고 잔트하우젠은 17위 강등권에 머물렀다.
브라운슈바이크 지동원은 선발출장해 86분간 풍부한 활동량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기자: IMAGO. Sports/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