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프레스 - 2021/03/10 ] 빠르게 슈팅 날리는 라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0:0 무승부를 거뒀다.
코로나19를 뚫고 모인 관객 앞에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지만 양 팀 모두 득점에 실패했고, 5년만의 수원 지역 더비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연승을 마감한 수원 삼성은 2승 1무 K리그 순위 3위에 올랐고, 수원FC는 2무 1패 10위에 자리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