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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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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문장 양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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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2021/04/18 ]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1 K리그1 10R 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수원 골키퍼 양형모가 공을 향해 점프하고 있다.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1 K리그1 10R 경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스가 울산 현대에 3:0 완승을 거뒀다. 13분 김건희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나간 수원은 46분 강현묵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강현묵은 69분 정상빈의 득점까지 도우며 수원 유스의 힘을 과시했다. 홈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수원은 4승3무3패 3위에 올랐다. 2위 울산은 승점 획득에 실패, 1위 전북과의 차이는 승점 6점으로 벌어졌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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