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09일 금요일      

pentapress
온몸 던져 헌신하는 첼시 지소연  
pentapress
[ 런던, 영국(현지) - 2021/05/02 ] 몸 던져 플레이하는 첼시 지소연.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첼시 FC가 FC 바이에른 뮌헨에 4:1 승리를 거뒀다. 1차전 2:1 패배로 승리가 간절한 첼시는 경기시작 10분만에 프랜 커비의 골로 앞서나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9분 자라 차드라칠의 골로 유리한 고지에 섰지만, 43분 지소연의 골로 결승전에서 멀어지기 시작했다. 84분 첼시의 페르닐레 하르데르가 득점하며 총 스코어를 첼시 쪽으로 돌렸고, 95분 선제골의 주인공 프랜 커비가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4:1 대승을 거둔 첼시는 1-2차전 총합 5:3으로 역전, 구단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해 바르셀로나와 우승컵을 다툰다. 2021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5월 16일 예테보리의 감바 울레비에서 열린다. 사진기자: IMAGO.SPORTS/Penta Press

기사 입력: 2021-05-03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