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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도하는 윤혜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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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일본(현지) - 2021/07/23 ] 일본대표팀 윤혜선 코치가 과녁을 확인하고 있다.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랭킹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여자대표팀이 여자 양궁 랭킹라운드 개인전 1,2,3위 단체전 1위를 독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안산이 680점으로, 단체전에서는 안산, 장민희, 강채영이 2032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기록했다. 개인전 랭킹라운드 1위 안산은 혼성 단체전에도 출전해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에 도전한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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