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일본(현지) - 2021/07/31 ] 패배 아쉬워하는 안창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혼성 단체전 16강 경기에서 몽골이 대한민국에 승리를 거뒀다.
대한민국은 김민종이 첫 경기를 다리대돌리기 한판으로 장식하며 기선제압을 했지만, 이후 4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며 4:1로 완패했다.
대한민국 유도는 혼성 단체전을 끝으로 2020 도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지었다. 조구함이 남자 100kg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안바울이 남자 66kg에서, 안창림이 남자 73kg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