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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향해 전진하는 전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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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일본(현지) - 2021/08/07 ] 5종경기 수영 종목에서 대한민국 전웅태 선수가 선두로 전진하고 있다. 도쿄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 경기가 열렸다. 5일 펼쳐진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정진화가 5위 238점, 전웅태가 9위 226점 좋은 성적을 냈다. 7일 열린 200mm 자유형에서는 전웅태가 6위 316점을 얻었고, 정진화가 7위 315점을 획득했다. 근대 5종 경기는 고대 올림픽의 5종 경기를 기원으로 한다. 전령에 필요한 체력, 정신력, 기술을 갈고 닦아 이상적인 선수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멀리뛰기, 창던지기, 달리기등이 이루어지던 고대 경기를 계승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펜싱 순위 결정전, 200mm 자유형, 펜싱 보너스 라운드, 승마, 레이저 런(사격+육상) 경기가 이루어진다. 전반 4개종목 점수를 합해, 메달이 걸린 레이저 런 스타트에 1점당 1초의 출발 보너스를 준다. 사진기자: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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