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버햄튼, 영국(현지) - 2021/08/22 ] 울버햄튼전 슈팅 시도하는 손흥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프리미어리그 매치위크2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 FC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에 1: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전반 10분 델리 알리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갔고, 경기 끝까지 1점 리드를 지켜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손흥민은 이적설이 나도는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장했다. 훈련 중 이상을 느꼈지만 팀을 위해 테이핑한 다리로 72분간 활약했다.
사진기자: MB/펜타프레스